외국인 투자 유치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서울시 외국인 투자자문회의가 오늘 첫 정기회를 열었습니다.
서울시 외국인투자 자문회의는 제프리 존스 주한미상공회의소 회장, 로버트 펠튼 맥켄지 한국지사장, 김 앤 장 법률사무소의 국제변호사 로버트 길버트씨, 존 베이 코닥코리아 사장 등 서울에 주재하는 주요 투자국의 상공인과 투자 전문가 14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고건 서울시장은 오늘 회의에서 외국인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용산 국제첨단업무단지와 외국인 전용 주거단지 건설에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외국인투자 자문회의는 분기별로 한 번 회의를 열려 서울시의 투자시책과 제도 개선에 관한 조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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