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에서 AP=연합) 지난 70년대 캄보디아 폴 포트 정권 당시 양민을 대량 학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 크메르 루즈 지도자 타목에 대한 재판이 늦어도 6개월 내에 진행될 것이라고 캄보디아 군사법원의 엥인 삼안 판사가 오늘 밝혔습니다.
삼안판사는 오늘부터 검찰이 제출한 서류들을 검토하기 시작했다고 밝히고 수사의 진척 여부에따라 혐의가 추가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미국 등 서방국가들은 타목에 대한 재판과 캄보디아에 대한 경제지원 문제를 연계시키며 국제 법정에서의 재판을 훈센 정부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