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에 있는 사찰가운데 신계사 등 한국전쟁때 불에탄 사찰들의 복원이 추진됩니다.
현대의 대북사업전담사인 주식회사 아산의 김고중 부사장은 오늘 금강산의 문화유산을 후세에 물려준다는 차원에서 사찰복원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부사장은 금강산 관광사업지역안에 있는 신계사를 우선적으로 복원하기로 하고 현재 북한측에 복원승인을 공식 제안했으며 협의가 끝나는대로 국내 불교계와 협조해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금강산에는 한국전쟁전까지 신계사와 유점사 장안사 표훈사 등 4대 사찰을 중심으로 백 8개의 사찰과 암자들이 있었으나 대부분 전쟁중 불에 타 없어지고 현재는 표훈사를 비롯해 4개 사찰만 남아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