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후 3시쯤 강원도 삼척시 석공 도계광업소 도계갱 입구로부터 3천 273미터지점에서 선산부 45살 윤명용씨가 광차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윤씨가 축전차를 타고 나오다가 축전차와 광차가 분리되자 배수로쪽으로 피하려는 순간 탈선한 광차에 깔려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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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광사고 한명 사망.
입력 1999.03.10 (18:04)
단신뉴스
(태백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후 3시쯤 강원도 삼척시 석공 도계광업소 도계갱 입구로부터 3천 273미터지점에서 선산부 45살 윤명용씨가 광차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윤씨가 축전차를 타고 나오다가 축전차와 광차가 분리되자 배수로쪽으로 피하려는 순간 탈선한 광차에 깔려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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