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방송총국의 보도 > 대전 동부경찰서는 오늘, 필로폰을 투약하고 판매한 혐의로 경북 김천시 49살 정모씨 등 4명을 구속하고 이들에게 필로폰을 대준 최종 공급책 53살 오모씨를 쫓고 있습니다.
정씨는 지난달 중순쯤, 대구시 이천동 모 백화점 주차장 입구에서 오씨로부터 구입한 필로폰 20g을 전모씨등 3명에게 판매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이들이 최근까지 시가 6천5백만원 상당의 필로폰 51그램을 투약하거나 판매해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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