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방송국 보도) 오늘 오후 2시 50분쯤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대한석탄공사 도계광업소 갱도 안에서 석탄을 실어나르던 광차가 전복돼 선탄부 45살 윤명용씨가 광차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갱도 안 지하 3천 3백미터 지점에서 광차를 연결하는 정지봉이 분리되면서 광차가 작업중인 윤씨를 덮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그림은 태백방송국에서
광차 전복, 광원 1명 사망(강릉)
입력 1999.03.10 (18:29)
단신뉴스
(강릉방송국 보도) 오늘 오후 2시 50분쯤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대한석탄공사 도계광업소 갱도 안에서 석탄을 실어나르던 광차가 전복돼 선탄부 45살 윤명용씨가 광차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갱도 안 지하 3천 3백미터 지점에서 광차를 연결하는 정지봉이 분리되면서 광차가 작업중인 윤씨를 덮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그림은 태백방송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