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AFP=연합뉴스) 실종상태에서 북한인에 의해 납치됐다가 탈출해, 태국경찰의 보호를 받고 있는 북한대사관 전 과학기술 참사관 홍순경이 제3국으로 망명을 요청했다고 태국 외무부의 한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수린 핏수완 외무장관의 개인 비서 옹-아치 클람파이분은 AFP 통신에 홍이 유엔에 제3국으로의 정치적 망명을 주선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히면서 홍에게는 망명을 요청할 권리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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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북한 외교관, 제3국 망명 요청
입력 1999.03.10 (22:03)
단신뉴스
(방콕 AFP=연합뉴스) 실종상태에서 북한인에 의해 납치됐다가 탈출해, 태국경찰의 보호를 받고 있는 북한대사관 전 과학기술 참사관 홍순경이 제3국으로 망명을 요청했다고 태국 외무부의 한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수린 핏수완 외무장관의 개인 비서 옹-아치 클람파이분은 AFP 통신에 홍이 유엔에 제3국으로의 정치적 망명을 주선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히면서 홍에게는 망명을 요청할 권리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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