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 숙소 희망의 집의 수용자들에 대해 본격적인 취업 교육이 실시됩니다.
서울시는 직업교육 희망자들에게 사회복지관등을 통해 기술교육을 시키고 자활능력이 확인된 노숙자들에게는 자금을 지원해 전세주택을 마련해 주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특히 희망의 집 입소기간을 6개월로 한정해 노숙자들의 조속한 사회복귀를 촉진시키기로 했습니다.
또 취업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노숙자들을 정규직원으로 채용하는 기업에 대해 1인당 하루에 만원씩 임금을 지원해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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