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간의 쌍끌이 조업문제 협의를 위해 김선길 해양수산부 장관이 오늘 도쿄로 갑니다.
김선길 해양수산부 장관은 도쿄에서 그동안의 한일어업 실무협상 결과를 보고받고 내일(12일) 일본 농수산부장관을 만나 쌍끌이 조업문제를 담판지을 계획입니다.
그동안 한,일 실무협상에서는 우리측이 제시한 쌍끌이 조업어선 220척에 연간 어획고 6천 5백톤에 대해 일본측이 부정적인 자세로 나와 진전을 보지못했습니다.
이에따라 두나라 수산장관회담에서는 조업어선과 연간 어획고 책정 그리고 어획 할당량에 추가하는 문제등을 집중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