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 치러지는 재.보궐선거 후보등록일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는 지구당 개편대회와 조직정비 등 본격적인 선거전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국민회의는 지난 8일 구로을 지구당 개편대회를 통해 한광옥 부총재를 새 위원장으로 선출한데 이어 안양시장 후보에 이준형씨를 확정하는 등, 본격적인 선거전을 앞두고 기존 지구당 조직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국민회의는 그러나 이번 선거가 자칫 과열,혼탁 양상으로 치닫는 것을 사전에 예방하기위해 중앙당이 아닌 시,도지부 차원에서 치르기로 하고 자민련과의 공조방안도 적극 모색하고 있습니다.
#### (자민련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