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그룹은 오늘 자체 구조조정방안인 `로스 차일드 프로그램 에 따라 들여오기로 한 브리지론 가운데 1차분인 3억4천500만달러가 입금됐다고 밝혔습니다.
한라그룹은 브리지론 1차분이 오늘 외환은행에 입급돼 한라 시멘트의 채무 전액과 한라건설의 금융 채무 가운데 48%인 500억원을 내일 각각 갚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라는 그동안 한라공조 등 계열사 매각, 그리고 국내 부동산과 유가증권 매각, 브리지론 등을 포함해 모두 1조4천여억원의 외자 유치와 자구실적을 기록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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