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남권을 포함한 인천, 부천 등 수도권 일원을 상권으로 하는 수산물 직판시장이 내일(12일) 문을 엽니다.
수협중앙회는 내일 오전 강서구 외발산동 `수협 직판시장 에서 개장식을 갖습니다.
지난 94년 착공한 이 직판시장은 부지 9천179평에 지상 7층, 지하 2층의 대형 전문 쇼핑센터로 수산물 공판장을 겸합니다.
이 직판시장은 연중무휴로 새벽 4시부터 저녁 8시까지, 회센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문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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