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지하철역 안내체계가 7월부터 대폭 개선됩니다.
서울시는 서울시내 관광 안내도와 역사 이용 입체 안내도, 그리고 반경 400미터내 상세 지도를 담은 입체 안내체계를 232개 지하철역에 설치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과거 건설사와 지하철공사, 철도청 등이 각각 설치해 역마다 안내도가 다르고 혼란스러웠다고 분석하고 시 공무원과 시민단체, 교통전문가로 구성된 개선팀이 6개월 연구 결과 이번 입체 안내도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먼저 5월까지 동대문 운동장과 교대역에서 새 안내 체계를 시범 설치한뒤 시민 여론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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