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 우리나라에 이어 일본을 방문하고 있는 윌리엄 페리 미국 대북정책조정관은 오늘 오부치 총리 등 일본측 인사들과 만나 자신의 대북정책 보고서 내용을 설명했습니다.
오늘 만남에서 오부치 총리와 고무라 외무장관 등 일본측 인사들은 한국과 미국측이 합의한 대북 문제에 관한 포괄적 접근 방식에 이견을 보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페리 조정관이 오늘 일본측에 설명한 대북문제 관련 보고서는 이달말쯤 클린턴 미 대통령에게 제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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