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교도=연합) 북한과 미국은 이번주 안에 식량지원을 대가로 북한 금창리 지하 의혹시설에 대한 미국의 현장접근을 허용한다는데 합의할 가능성이 있다고 협상 소식통들이 밝혔습니다.
소식통들은 북한이 뉴욕 고위급 협상을 통해 미국이 식량 60만톤을 지원하는 대가로 2차례의 사찰을 허용하는데 의견 접근을 본것으로 안다고 전했습니다.
소식통들은 또 북한은 미국이 50만톤의 식량을 제공할 경우 첫번째 사찰을 허용하고 10만톤을 추가 지원하면 두번째 사찰을 허용하는 것이 북미간 의견을 좁힌 부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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