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11시 반쯤 서울 독산동 모 아파트 공장 부지에서 30대 중반의 여자가 스카프로 목이 졸린 채 숨져 있는것을 고물수집상 이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여자가 목에 스카프로 감진채 혁대에 매어져 있는 점으로 미뤄 살해된 것으로 보고 숨진 여자의 신원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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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자 목졸려 숨진 채 발견
입력 1999.03.11 (02:52)
단신뉴스
어제 오전 11시 반쯤 서울 독산동 모 아파트 공장 부지에서 30대 중반의 여자가 스카프로 목이 졸린 채 숨져 있는것을 고물수집상 이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여자가 목에 스카프로 감진채 혁대에 매어져 있는 점으로 미뤄 살해된 것으로 보고 숨진 여자의 신원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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