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AFP=연합) 통일교가 교주 문선명씨의 장남이 운영하는 총기제조회사 카르암스와 관련돼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카르암스의 자료와 통일교를 잘 아는 전문가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설립 4년째인 카르 암스가 성업중이며 은닉성이 뛰어난 권총을 제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문선명 교주의 장남이 하버드 대학에서 경제학 학위를 받은 후 아버지 문씨를 설득해 카르 암스에 5백만달러를 투자토록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문씨의 장남은 총기관련 주요 기술로 미국내에서 5건의 특허를 따냈으며 카르 암스의 모기업 ‘새일로 는 문선명씨가 설립한 약15개 기업체 가운데 하나라고 이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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