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부 경찰서는 오늘 말다툼을 벌이다 이복 형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인천시 북성동 26살 박 모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박씨는 오늘 오전 5시쯤 인천시 송림동 어머니 이 모씨 집에서 이복 형 27살 박 모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휘둘러 박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씨는 경찰에서 이복 형이 자신에게 어머니 가게 운영에 간섭하지 말라는데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끝>
이복 형 살해 혐의 20대 검거(대체)
입력 1999.03.11 (05:15)
단신뉴스
인천 동부 경찰서는 오늘 말다툼을 벌이다 이복 형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인천시 북성동 26살 박 모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박씨는 오늘 오전 5시쯤 인천시 송림동 어머니 이 모씨 집에서 이복 형 27살 박 모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휘둘러 박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씨는 경찰에서 이복 형이 자신에게 어머니 가게 운영에 간섭하지 말라는데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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