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20톤이 넘는 산업폐기물을 싣고 달리던 대형트럭이 경부고속도로에서 전복돼 경부고속도로 상하행선의 차량통행이 약 세시간 가량 통제돼 극심한 교통정체를 빚었습니다.
오늘 새벽 3시40분쯤 경북 경산시 하양읍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311킬로미터 지점에서 포항 대화환경소속 23톤 탱크로리 트럭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섬유찌꺼기인 산업폐기물 21톤이 고속도로 상하행선에 쏟아지면서 경부고속도로 상하행선 통행이 오전 7시까지,약 세시간동안 통제됐고 극심한 차량정체를 빚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