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남부경찰서는 오늘 단란주점을 운영하면서 10대 여종업원들을 강제로 고용한 23살 노모씨 등 3명을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노씨 등은 16살 이모양 등 10대 여종업원들을 고용한 뒤 달아나면 죽이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10대 여종업원은 돌려보내자는 대리사장 29살 정모씨를 집단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끝)
10대 고용 조직폭력배 적발(부산)
입력 1999.03.11 (08:27)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남부경찰서는 오늘 단란주점을 운영하면서 10대 여종업원들을 강제로 고용한 23살 노모씨 등 3명을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노씨 등은 16살 이모양 등 10대 여종업원들을 고용한 뒤 달아나면 죽이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10대 여종업원은 돌려보내자는 대리사장 29살 정모씨를 집단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