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참여자치 시민연합은 오늘 최근 불거진 한.일어협 협정과 정치개혁 등 주요 국정현안과 관련해 김대중 대통령에게 공개 질의서를 채택했습니다.
부산 참여자치연합은 김대중 대통령이 당적을 떠나 정치권 구조조정과 정치개혁을 추진하고 독일식 정당명부 비례대표제를 도입해줄 것을 제안했습니다.
참여자치연합은 특히 한.일어업협정이 국회비준 과정에서 여당단독으로 졸속처리된 굴욕외교의 결과물 이라고 주장하면서 김대중 대통령이 나서 일본 총리와 담판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