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도권에 최대 83만평까지 공장 신축이 허용됩니다.
또한 2002년에는 경기도 용인과 화성군 일원의 성장관리권역에 30만평 규모의 화성 지방산업단지가 들어서게 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어제 오후 올해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안건을 의결해 수도권 정비위원회에 상정하기로 했습니다.
수도권 정비실무위원회는 실물경제 전망 등을 고려해 올해 공장건축 총허용량을 지난해보다 31% 줄어든 83만평으로 확정했습니다.
또 삼성전자가 오는 2002년까지 3조6천800억원을들여 용인과 화성군 일원의 성장관리권역에 30만평 규모의 반도체공장을 증설하는 안건도 심의, 의결했습니다.
이밖에 수도권 정비실무위는 입학정원 50명 규모로 동두천시 성장관리권역에 들어서는 한북대학교 신설 안건도 승인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