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유연채특파원의 보도) 엘리자베스 돌 전 미국적십자사 총재가 차기 대통령선거 공화당 후보지명전에 나설 것이라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돌 전 총재는 오늘 아이오와주의 디모인에서 내년 대선에서 공화당 대통령 후보가 될 수 있는지를 파악하기위해 대선출마 준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돌 여사는 지난 1월 적십자사 총재를 그만둔뒤 미국내를 여행하면서 미국의 열망을 발견하고 첫 여성 대통령 도전을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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