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어젯밤 10시 반쯤 부산 청룡동 상마마을 입구에서 30대 남자 2명이 부산 장전동 39살 곽 모씨의 승용차 유리창을 깨고 가스총을 발사해 곽씨를 실신시킨 뒤 현금 20만원이 든 곽씨의 손가방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인근 불량배의 짓으로 보고 곽씨의 진술을 토대로 30대 남자 2명을 쫓고있습니다.
(끝)
차량 습격 2인조 강도(부산)
입력 1999.03.11 (09:27)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어젯밤 10시 반쯤 부산 청룡동 상마마을 입구에서 30대 남자 2명이 부산 장전동 39살 곽 모씨의 승용차 유리창을 깨고 가스총을 발사해 곽씨를 실신시킨 뒤 현금 20만원이 든 곽씨의 손가방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인근 불량배의 짓으로 보고 곽씨의 진술을 토대로 30대 남자 2명을 쫓고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