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한화갑 총무는 새정부의 가장 큰 과제는 국민화합과 관련한 지역감정 문제라면서 이를 극복하기위해 인사에 있어 지역안배는 물론 지역특성에 맞는 예산분배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화갑 총무는 오늘 연세대 언론홍보 대학원 초청 조찬 강연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고 참여 민주주의와 시장경제가 제도적으로 정착되도록 힘써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총무는 특히 논란을 빚고 있는 내각제 문제와 관련해 내각제로 갈지 아니면 이대로 대통령이 임기를 마칠 지 모르겠지만 중요한 것은 자민련과 끝까지 연대해 공동정권을 유지해 나가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 총무는 또 이번 임시국회는 규제개혁 법안과 선거법 등 정치개혁 등을 심의하기위해 여야 합의로 열렸으나 정치개혁 협상이 전혀 진전되지 않고 있다면서 한나라당의 협조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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