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학자 대부분은 정당명부식 비례대표제 도입을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실련이 113명의 정치학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75%가 이 제도의 도입에 찬성하는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은 후보자 공천의 민주화가 전제된다면 정당명부식 비례대표제가 바람직하다고 응답했습니다.
또 정치학자들의 81%는 국회의원 정수를 축소해야한다는데 찬성했으며 국회의원 수는 200명 내외가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학자가 가장 많았습니다.
이와함께 정치자금 실명화등의 방법을 통한 정치자금의 투명성을 강조했습니다.
정치학자들은 대체로 정치개혁을 위해서는 선거제도와 국회제도등의 개혁 못지않게 정당을 민주화 하는 정당개혁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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