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연합뉴스) 중국은 원자탄뿐 아니라 미국의 중성자탄 비밀 정보까지 빼내려 해 미수사당국이 지난 수년간 비밀조사를 벌여왔다고 미 CBS 방송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중국 첩보계가 캘리포니아주의 로렌스 리버모어 연구소를 첩보 수집 무대로 삼았으며 이는 중국이 미국에서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첩보활동을 벌여 온 증거라고 전했습니다.
CBS는 더 이상 자세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은 채 현재 수사가 진행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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