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총재인 김대중대통령은 오늘 조세형 총재권한대행과 당 3역으로부터 주례보고를 받고 정국현안에 대해 논의합니다.
조세형 대행은 이 자리에서 5월로 예정된 전당대회와 관련해 당내 일각에서 대두되고 있는 전당대회 연기론 등을 보고하고 전당대회 개최 시기와 당 지도체제 개편 방향 등을 논의할 것이라고 정동영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조 대행은 또 오는 30일 있을 재보선 선거대책과 양당 공조방안, 그리고 당의 정부조직개편방안과 실업대책, 총재회담 사전협상 진척상황 등도 보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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