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최근 공개된 정부조직개편시안을 놓고 관료사회가 반발 움직임을 보이는 데 대해 이 문제에 신중하게 접근하고 반응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국민회의 정동영 대변인은 오늘 정례브리핑을 통해 정부 부처들이 대국적 기준과 타당성을 가지고 대응하지 않고 밥그릇을 지키려는 부처이기주의로 반발하는 것은 국민이 결코 지지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정동영 대변인은 특히 국민들은 작고 강한 정부, 개혁정책을 이끌 수 있는 효율적 정부를 지지한다며 관료사회는 국민들의 여망을 헤아려 이 문제에 접근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국민회의는 오는 20일까지 당안을 마련해 정부측과 협의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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