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방경찰청은 지난 9일 오토바이를 이용한 날치기범을 붙잡은 퀵서비스 배달원 28살 엄영호씨에게 용감한 시민상을 수여했습니다.
엄씨는 지난 9일 낮 11시 반 쯤 서울 합정동 로타리 횡단보도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날치기를 하던 박 모씨를 4킬로미터나 뒤쫓아가 격투끝에 붙잡은 공로로 용감한 시민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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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치기범 검거,퀵서비스 배달원 표창
입력 1999.03.11 (11:39)
단신뉴스
서울 지방경찰청은 지난 9일 오토바이를 이용한 날치기범을 붙잡은 퀵서비스 배달원 28살 엄영호씨에게 용감한 시민상을 수여했습니다.
엄씨는 지난 9일 낮 11시 반 쯤 서울 합정동 로타리 횡단보도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날치기를 하던 박 모씨를 4킬로미터나 뒤쫓아가 격투끝에 붙잡은 공로로 용감한 시민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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