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부터 사용) 지난 해 극심한 판매부진을 겪었던 국내 유통업체들이 통신판매업과 편의점 등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오늘 발표한 99년 소매 업태 경영전망을 통해 올해 통신판매업은 30%,할인점은 20%, 그리고 대형슈퍼마켓은 10%, 편의점은 3%의 매출 신장세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백화점의 매출은 14%의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매장면적은 할인점이 지난해보다 36.8%확장하는 것을 비롯해 편의점과 슈퍼마켓도 각각 15%와 10%씩 늘릴 것으로 예상된 반면, 백화점은 4.6%축소할 전망입니다.
상의는 특히,편의점과 대형슈퍼마켓의 점포수가 각각 15%와 10%씩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상의는 통신판매업의 높은 성장세는 가격이 시중보다 20~30%저렴한데다 배달 서비스 등이 가능한데 따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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