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이나 차선위반을 단속하는 무인 단속 카메라가 설치된 뒤 교통사고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청은 지난해 8월부터 전국 주요고속도로와 국도등에 100개의 무인단속 카메라를 설치한 뒤 6개월간 발생한 교통사고는 모두 999건으로 설치하기 전 천4백여건에 비해 30%가량 사고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사망자도 52명으로 설치하기 전 87명에 비해 40%가 줄었습니다.
경찰은 이에따라 올해안으로 무인 과속단속 장비 250대를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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