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이아니고 민주노총으로 해주십시요. 민주노총측과 한국방송공사노조측의 공식요청입니다) 민주노총은 구조조정과 정리해고 중단, 근로시간단축등 4가지 조건을 내걸고 정부측과 협상을 하되 대정부 투쟁도 함께 벌여나가기로 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구조조정과 정리해고 중단, 노동시간 단축과 실질적인 사회안전망 구축, 그리고 산별교섭 보장 등 정부에대한 4가지 요구조건을 내걸고 주요 산별연맹 대표자들로 짜여진 중앙교섭단을 구성해 정부 당국자와 협상을 벌이겠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노총은 그러나 정부측과 교섭을 하더라도 현재의 노사정위원회로의 복귀를 전제로 하는 협상에는 결코 응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이와함께 오는 14일 공공부문 노동자 투쟁결의 대회를 시작으로 오는 27일 생명보험사 노조 연대 파업전개와 함께 10만명 규모의 전국 동시다발 집회투쟁 대회등을 열겠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노총은 특히 다음달중순 또는 하순부터는 민주노총의 전 조직역량을 동원해 총파업을 중심으로 한 총력투쟁을 전개하고 서울에서 노동절 집회투쟁을 갖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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