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협동조합 개혁방안을 발표한 것을 계기로 농.축협의 예금인출 사태가 진정되고 있습니다.
농협중앙회의 경우 검찰이 수사에 착수한 지난 3일의 경우 4천7백억원의 예금이 인출됐고 그 이후 계속 하루 천억원이상이 빠져나갔으나 4개 협동조합을 통폐합한다는 발표가 나온 뒤 급격히 줄어 어제는 278억원만 인출됐습니다.
축협중앙회의 예금도 5일 341억원, 6일 150억원, 8일 229억원이 빠져나갔으나 9일과 10일에는 인출액이 각각 32억원과 74억원으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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