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은 오는 5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부총재를 겸한 시도 지부장의 교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부총재를 겸한 시도 지부장은 서울의 한영수, 부산의 정상천, 대구의 박철언 그리고 경기도의 이태섭 부총재등입니다.
후임 시도지부장으로는 서울에 노승우, 부산에 김동주 대구의 박구일 그리고 경기도의 허남훈 의원등이 내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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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련, 겸임 시도지부장 교체 방침
입력 1999.03.11 (15:43)
단신뉴스
자민련은 오는 5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부총재를 겸한 시도 지부장의 교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부총재를 겸한 시도 지부장은 서울의 한영수, 부산의 정상천, 대구의 박철언 그리고 경기도의 이태섭 부총재등입니다.
후임 시도지부장으로는 서울에 노승우, 부산에 김동주 대구의 박구일 그리고 경기도의 허남훈 의원등이 내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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