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연합뉴스) 미국의 신용평가회사인 무디스는 오늘 일본 닛산자동차와 다임러 크라이슬러의 협상이 결렬된 뒤 닛산자동차의 신용등급을 투자위험 수준인 `Ba1 로 내렸습니다.
무디스는 닛산자동차의 부채율이 높은데다 자동차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고 제휴사를 찾는것이 쉽지 않은 점을 반영해 신용등급을 기존의 `Baa3 에서 `Ba1 으로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닛산자동차의 주가도 오늘 도쿄증시에서 11%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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