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진흥공단은 국내 자동차 부품업체의 미국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미국방문 협상단을 4차례 파견하기로 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중진공은 미국 자동차부품업체와 애프터 서비스 시장업체와 국내업체간 전략적제휴 방식을 통한 미국 진출을 돕기로 하고 현지 업체를 직접 방문하거나 기업. 제품설명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중진공은 우선 다음달 25일 1차 파견에는 전장부품 업체, 6월 동력전달 부품업체, 9월 기타 주요 제품 업체, 10월에는 엔진부품 업체로 나눠 시카고와 디트로이트 지역을 중심으로 각각 1주일간 파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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