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직원의 절반 이상이 집행간부들에 대해 부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노동조합이 직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현 집행간부의 경영능력에 대해 조사대상의 46.2%는 소신이 없다고 대답했으며 무사안일하고 복지부동이라는 응답도 11.9%에 달했습니다.
또 `대체로 무난하다 가 22.3%, `매우 잘하고 있다 가 3.7%로 나타났습니다.
(끝)
한은직원 46.2% `집행간부 소신없다`
입력 1999.03.11 (17:11)
단신뉴스
한국은행 직원의 절반 이상이 집행간부들에 대해 부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노동조합이 직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현 집행간부의 경영능력에 대해 조사대상의 46.2%는 소신이 없다고 대답했으며 무사안일하고 복지부동이라는 응답도 11.9%에 달했습니다.
또 `대체로 무난하다 가 22.3%, `매우 잘하고 있다 가 3.7%로 나타났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