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이르면 오는 5월부터 일본 국민들도 현대측이 운항하는 관광선을 타고 금강산을 여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홍두표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오늘 도쿄에서 관광설명회 를 열고 오는 5월부터는 일본인들도 현대가 운항하는 관광선을 타고 금강산을 여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홍 사장은 이어 한해 한국을 찾는 관광객은 2백만명 정도이며 이 가운데 적어도 5%인 10만명 정도는 올해 금강산을 갈 것으로 예상하고, 재일 조총련 동포들도 승선이 허용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관광 설명회는 오늘 도쿄를 시작으로 후쿠오카와 오오사카 등 일본 6개 도시를 순회하며 모두 6차례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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