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후 4시 20분쯤 충북 충주시 용탄동 용골 충주직업전문학교 뒷산에서 불이 나 천여평을 태우고 2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충북 충주시 용탄동 40살 김모 여인이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산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산불 발생 야산 천여평 태워<충주>
입력 1999.03.11 (19:05)
단신뉴스
<충주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후 4시 20분쯤 충북 충주시 용탄동 용골 충주직업전문학교 뒷산에서 불이 나 천여평을 태우고 2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충북 충주시 용탄동 40살 김모 여인이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산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