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암본 AP.AFP=연합뉴스) 인도네시아 동부 암본섬에서 회교도와기독교간 유혈 분쟁이 또 다시 발생해 화염병과 흉기로 서로를 공격하는 회교도와 기독교도들에 대한 군의 발포로 다수가 사망했다고 현지 신문들이 보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인도네시아의 콤파스 신문은 10명이 숨졌다고 보도했고 또다른 자카르타 포스트 신문은 사망자가 7명이며 최소한 30명이 총상을 입고 입원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경찰은 암본 시의 6개 지역에서 충돌사태가 일어나 수십채의 집이 불탔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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