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 이전까지만 사용하세요) 해군사관학교 제53기 졸업과 임관식이 오늘 오후 진해의 해군사관학교에서 졸업생과 가족 군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립니다.
오늘 졸업식에서는 백병선 소위가 영예의 대통령상을, 정용성 소위가 국무총리상을, 김지대 소위가 국방부장관상을 받게 됩니다.
오늘 임관식에서는 신수훈 소위가 예비역 해군 대령인 아버지 신형택씨와 형들의 뒤를 이어 해군 장교가 돼 4부자 해군가족이 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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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사관학교 제53기 졸업-임관식(예고)
입력 1999.03.11 (22:03)
단신뉴스
(오후 2시 이전까지만 사용하세요) 해군사관학교 제53기 졸업과 임관식이 오늘 오후 진해의 해군사관학교에서 졸업생과 가족 군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립니다.
오늘 졸업식에서는 백병선 소위가 영예의 대통령상을, 정용성 소위가 국무총리상을, 김지대 소위가 국방부장관상을 받게 됩니다.
오늘 임관식에서는 신수훈 소위가 예비역 해군 대령인 아버지 신형택씨와 형들의 뒤를 이어 해군 장교가 돼 4부자 해군가족이 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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