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항공은 2천만달러 규모의 칩 마운터를 수주하는 등 최근들어 반도체와 전자조립장비 등 정밀기계의 수출이 대폭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항공은 최근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린 전자부품 생산장비 전시회에서 칩마운터를 대량 수주하는 등 미국과 중국시장의 수출호조로 칩 마운터부문의 올 수출이 지난해에 비해 100% 이상 늘어난 1억2천만달러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칩 마운터는 전자제품이나 통신기기에 들어가는 인쇄회로기판 위에 콘덴서나 칩을 자동적으로 장착하는 전자조립장비로 삼성항공은 지난 88년부터 독자개발해 생산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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