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인천상륙작전 50주년이 되는 내년 9월 한국전 참전국 국가원수와 참전용사 만명을 초청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를 열기로 했습니다.
인천시는 2000년 9월 인천상륙작전 50주년 기념사업으로 15억원을 들여 노르망디 상륙작전 기념행사와 같은 국제 행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인천시는 이 행사를 인천 상륙작전기념관과 맥아더 동상이 있는 자유공원,월미도등 인천시 전역에서 개최할 방침입니다.
행사는 상륙기념일인 내년 9월 15일을 전후해 일주일간 열리며, 상륙작전 재현행사와 월미도축제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집니다.
인천시는 행사준비를 위해 오는 12월 상륙작전행사 조직위원회를 구성하고 내년 1월에 세부행사 프로그램을 확정한 뒤 참전 16개국 국가원수와 참전용사들에게 초청장을 보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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