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는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각 분야에서 월등한 능력을 갖고 있는 사원이 동료에게 자신만의 노하우를 전달하고 인센티브를 제공받는‘사내 번개’제도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사내 번개로 선발될 6명의 사원은 6개월 동안 현장순회교육, 부진점포 파견업무, 활동 매뉴얼 제작 등 자신만의 노하우를 동료에게 제공하는 일을 맡게 됩니다.
회사측은 사내 번개가 개인의 경쟁력을 다른 직원과 공유하는데 따른 보상으로 인사 고과상의 혜택과 특별수당을 지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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