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방송총국 보도.) 대구지검 특수부는 서대구 농협 최모 조합장이 사무 집기를 구입하면서 업체로 부터 리베이트 자금을 받은 혐의를 잡고, 오늘 서대구농협과 대구강철가구금고, 그리고 대구.경북 가구협동조합에 대한 압수 수색에 나섰습니다.
검찰은 최모 조합장이 지난 97년3월부터 11월까지 서대구 농협 관내에 신설한 3개지소에 사무집기를 구입하면서 대구강철금고와 대구.경북 가구협동조합으로부터 리베이트 자금을 받은 혐의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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