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방배경찰서는 오늘 입주민들에게 난방비등 공과금을 실제보다 많이 청구하는 방법으로 3천 6백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서울 방배동에 있는 모 오피스텔 관리인 34살 정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등는 지난 97년부터 지난해까지 난방비와 상수도비등 공과금을 과다 책정한 납입통지서를 자신이 관리인으로 있는 오피스텔 입주민들에게 보내는 방법으로 모두 29차례에 걸쳐 3천6백여만원을 더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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