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경찰서는 오늘 손님을 가장해 주점에 들어간 뒤 주인을 협박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서울 도림동에 사는 28살 전 모씨등 조선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씨등은 지난달 11일 서울 가리봉동 36살 장모씨가 운영하는 모 주점에 들어가 흉기로 장씨를 위협한뒤 현금 50만원과 현금 카드등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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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점에서 조선족이 강도로 돌변, 60여만원 빼앗아
입력 1999.03.12 (03:06)
단신뉴스
서울 남부경찰서는 오늘 손님을 가장해 주점에 들어간 뒤 주인을 협박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서울 도림동에 사는 28살 전 모씨등 조선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씨등은 지난달 11일 서울 가리봉동 36살 장모씨가 운영하는 모 주점에 들어가 흉기로 장씨를 위협한뒤 현금 50만원과 현금 카드등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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