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경기도 동두천소방서) 물건을 쌓아 두었던 매장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1억 3천여 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어제밤 10시 50분쯤 경기도 동두천시 생연동 다농마트에서 불이 나 건물안에 있던 냉장고와 일용잡화 그리고 건물 백여평을 태워 1억3천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관 90여명과 소방차 20여대가 출동해 진화 작업에 나섰지만 매장안에 있던 다량의 부탄가스에 불이 붙어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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