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연합뉴스) 유럽연합은 우리 나라,일본과 진행중인 승용차 배기가스 이산화탄소 감축 협상을 오는 5월까지 타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U 환경장관들은 브뤼셀에서 가진 회의에서 EU집행위원회가 유럽 자동차 업계에 대해 우리 나라와 오는 5월까지 협상 타결을 목표로 교섭을 계속하도록 지시했습니다.
브예레고르 EU 환경 담당 집행위원은 그동안의 협상에서 `일본측으로부터는 이해를 얻어냈으나 한국과의 교섭에서는 그렇지 못했다`고 거듭 강조하고 오는 6월 환경장관 회의에서 협상 결과가 검토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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